안녕하세요?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
성급하게 달력은 벌써 1월달로 넘겨 놓구,
내일 일찍 해돋이 산행 준비 하구 있습니다.
저녁에 증조부님 제사가 있어,
내일 새벽 4시쯤 출발할 예정입니다.
목적지는 검단산.
올해 묵은 때는 훨~훨 털어 버리고,
새해 소망을 날려 보내고 오려고 합니다.
개인적으로 딸 아이가 고3으로 힘든 나날을 보낼때,
뒷바라지를 충분하게 못해줘서 아쉽고 미안한 한해였습니다.
어머님이 점점 근력이 떨어지는걸 가끔 느끼며,
마음이 아픈 한해이기도 하구요.
다행인것은 어려운 가정 경제에도,
가족들이 잘 참고 참아줘서 무사히 한해가 갔군요.
어렵게 한해를 보내는 거래처 직원들도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세요!
내년에는 조금 나은 한해가 되겠지요.
제 블러그에 오셨다 가신 모든분들도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!
내고향 영월에 계신분들도,
또 제가 모르는 분들까지도 모두 건강 하시고요.
올해는 그동안 못 나가던 초등학교 동창회에 참가한게,
제 개인적으로는 무척 행복 했습니다.
이제 몇시간 후면 새해가 밝아옵니다.
모두가 남은 시간 보람되게 보내셨으면 합니다...
-한해를 보내면서-
성급하게 달력은 벌써 1월달로 넘겨 놓구,
내일 일찍 해돋이 산행 준비 하구 있습니다.
저녁에 증조부님 제사가 있어,
내일 새벽 4시쯤 출발할 예정입니다.
목적지는 검단산.
올해 묵은 때는 훨~훨 털어 버리고,
새해 소망을 날려 보내고 오려고 합니다.
개인적으로 딸 아이가 고3으로 힘든 나날을 보낼때,
뒷바라지를 충분하게 못해줘서 아쉽고 미안한 한해였습니다.
어머님이 점점 근력이 떨어지는걸 가끔 느끼며,
마음이 아픈 한해이기도 하구요.
다행인것은 어려운 가정 경제에도,
가족들이 잘 참고 참아줘서 무사히 한해가 갔군요.
어렵게 한해를 보내는 거래처 직원들도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세요!
내년에는 조금 나은 한해가 되겠지요.
제 블러그에 오셨다 가신 모든분들도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!
내고향 영월에 계신분들도,
또 제가 모르는 분들까지도 모두 건강 하시고요.
올해는 그동안 못 나가던 초등학교 동창회에 참가한게,
제 개인적으로는 무척 행복 했습니다.
이제 몇시간 후면 새해가 밝아옵니다.
모두가 남은 시간 보람되게 보내셨으면 합니다...
-한해를 보내면서-
Trackback Address :: http://dongkang.tistory.com/trackback/427
- Tracked from
청소 도우미
2007/12/31 21:08
Subject: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
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. 일년 열두달 삼백 육십 오일.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. 지나간일 모두 잊어 버리고. 밝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 하시길!



이올린에 북마크하기
이올린에 추천하기
